무봉이왈

수원천에 있는 저 큰 나무는 얼마나 오래 전부터 그 자리를 지켰을까요.
뜨거운 여름 어르신들의 시원한 그늘로, 때로는 아이들의 숨바꼭질을 도와주던 나무로 주민들과 함께한 즐거운 기억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 복지관도 나무처럼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후원자 여러분과 순간순간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무봉종합사회복지관 직원 일동